북미쪽 용 피규어 사진을 보고나서 뽐뿌받아 그거 참조하면서 그린것.

잘그려진거 같긴 한데, 별로 개성도 없고 뭐...

by 엉망진창 | 2007/02/13 23:35 | 트랙백 | 덧글(1)
게르니코펠리스 & 달걀귀신


역시나 진여신전생에 빠졌을 당시의 설정놀음 캐릭터.

악마 게르니코펠리스와 달걀귀신.

아래의 세녀석들과는 사이가 나쁘다.

by 엉망진창 | 2007/02/13 23:30 | 그림 (괴물딱지들) | 트랙백 | 덧글(0)
악마 남매들



역시 진여신전생에 한창 빠져있을때 혼자서 설정놀음 하면서 그린 녀석들.

좌측부터 루스벤(장남), 루이(차남), 루지(막내)

유서깊은 악마 공작가 도련님들.(뭐야 이거 -_-;;)

by 엉망진창 | 2007/02/13 23:28 | 그림 (괴물딱지들) | 트랙백 | 덧글(1)
스따브로긴

이것 역시 조이드 팬픽 캐릭터.

풀네임은 호얀첸프 표뜨르 스따브로긴.

도스토예프스키의 악령을 읽고 난 직후에 만든 캐릭터라

저런 러시아풍 이름이 됐다.(영향 참 잘받는다 --)

 

by 엉망진창 | 2007/02/13 23:24 | 그림 (MANKIND) | 트랙백 | 덧글(0)
뾰족부리일족 야수사냥꾼


와우에 한창 빠져있을때 지은 이름.

꽤나 공들여 그렸다.(깃털 ㅅㅂㄻ...)

by 엉망진창 | 2007/02/13 23:22 | 그림 (괴물딱지들) | 트랙백(5)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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